const-tommy.de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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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in은 언제든 배포 가능한 깨끗한 상태(Source of Truth)를 유지하기 위함이다.origin/dev)에서는 MSW 등 개발 편의 도구를 마음껏 사용하고, 공식 레포(upstream/main)에는 순수 코드만 반영하는 이원화 구조가 필요하다.feature 브랜치를 관리하고 dev에서 검증한 뒤 main으로 합치는 체계적인 워크플로우를 습관화한다.upstream: 최종 결과물이 담기는 오가니제이션 공식 레포다.origin: 내 맘대로 코드를 올리고 Vercel로 테스트하는 개인 연습장이다.main > dev > feature):
main: 공식 레포와 싱크를 맞추는 용도다.dev: 개인 레포의 Default 브랜치. Vercel 배포와 MSW 적용의 중심축이다.feature/*: 실제 위젯 기능 등을 구현하는 하위 작업 브랜치다.# 1. 리모트 설정
git remote rename origin upstream
git remote add origin [https://github.com/bigone-77/helloworld-frontend.git](https://github.com/bigone-77/helloworld-frontend.git)
# 2. 독립적인 개발 환경 구축 (main -> dev)
git checkout main
git checkout -b dev
git push origin dev
# 3. 기능 개발 및 위계 정리
git checkout feature/widget
git rebase dev # dev를 부모로 삼아 위계 확립
merge가 아니라 rebase를 썼을까?
main > dev > feature로 이어지는 선형적인 위계질서를 가시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다. rebase를 쓰면 내 작업의 출발점을 dev의 최신 지점으로 옮겨주어 히스토리가 깔끔하게 관리된다..env)를 활용한다. dev 브랜치가 배포되는 Vercel에는 USE_MSW=true를, main이 배포되는 EC2에는 USE_MSW=false를 주입하여 코드 수정 없이 동작을 분기한다.upstream(공식/협업)과 origin(개인/실험)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한다.main(최종 합류) → dev(프론트 중심) → feature(세부 작업) 순서로 브랜치 뿌리를 내린다.dev는 Vercel로 빠르게 리뷰하고, 검증된 코드만 오가니제이션 main으로 합쳐 EC2에 배포한다.